고1 김예원 부모님 후기

72시간공부캠프 0 2,582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주란 시간이 우리 딸에겐 많은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 온 듯 합니다

기차역에서 내리자말자부터 오늘까지도 계속 캠프얘기가 끊이질 않네요

이야기의 결론은 너무 재미있고 얻은게 많아 겨울에 멘토링반으로 꼭 다시 가겠다는 결론이였습니다

수업도 너무 좋았고 멘토쌤이였던 신기창선생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겨울에도 기창쌤이 멘토였음 좋겠다고 하네요

하여튼 2주간 아이들 공부와 더불어 아이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마음에 깊히 감사드리며 벌써 겨울이 기다려지네요. ]

토요일 수업도 하고 싶어하는데 여기가 경주라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