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결실을 얻고 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1 김00모

72시간캠프 0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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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주란 시간이 우리 딸에겐 많은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 온 듯 합니다. 기차역에서 내리자마자부터 오늘까지도 계속 캠프얘기가 끊이질 않네요. 이야기의 결론은 너무 재미있고 얻은게 많아 겨울에 멘토링반으로 꼭 다시 가겠다는 결론이였습니다. 수업도 너무 좋았고 멘토쌤이였던 신기창선생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겨울에도 기창쌤이 멘토였음 좋겠다고 하네요. 하여튼 2주간 아이들 공부와 더불어 아이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마음에 깊히 감사드리며 벌서 겨울이 기다려지네요. 토요일 수업도 하고 싶어지는데 여기가 경주라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