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림과 설렘을 가지고 고등학교에 진학했으나, 생각했던 것 만큼 공부가 잘 되지 않아서 바른 공부법과 공부습관을 들이기 위해
72시간공부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기숙학원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제가 직접 한달 간 겪어보고 생각하는 72시간캠프만의 분명한 장점이 있었습니다.
먼저 이제껏 관리형 독서실, 화상스터디 그룹, 시간측정 어플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를 해보았으나 항상 하나씩 부족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 캠프에서는 각종 공부방법들의 장점만 모아놓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철저히 교시제로 운영되는 시스템, 공부중에 언제나 질문할 수 있도록 항상 곁에 계시는 선생님들,
오래 친구들과 서로 자극을 받으며 함께 공부할 수 있는 한 공간이 그 예시들입니다.
두 번째로, 차별화된 멘토 선생님들과의 소통입니다.
이미 목표를 이루셨거나 많은 학생들이 선망하는 학교에 재학중이신, 수많은 멘토선생님들께 단순히 모르는 문제를 질문하는 것 뿐 아니라
다양한 공부법, 생활습관, 우선순위, 멘탈관리법, 응원의 한마디까지 평소 궁금하던 모든 것을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스무명 가까이 되는 선생님들께 위와 같은 조언들을 듣고, 저와 가장 잘 맞는 방법들을 한달 간 고민해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알찬 구성입니다.
컨설팅, 멘토스피치, 멘토링 수업을 통해 많은 맞춤학습과 상담을 받을 수 있었고, 일과표중에 낮잠시간과 간식시간,
일요일 오전 자유시간을 통해 한달간 너무 쳐지지 않고 간간히 즐거움도 느끼며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한달이 벌써 거의 다 되어 소감문을 쓰고 있으니 시원섭섭한 기분이 듭니다.
언제나 손을 들면 뛰어와서 정성스럽게 답변을 해주신 멘토 선생님들과, 특히 우리 멘티 팀을 끝까지 열심히 챙겨주신
담당 멘토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이 캠프를 제안해주시고, 믿고 보내주신 부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저처럼 공부습관이 안들어있거나, 공부법에 부족함을 느끼거나, 고등생활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는 캠프입니다.
자의가 아니라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고등생활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의지가 있는 학생이라면 한달쯤은 투자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겐 이 한달이 너무나 가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비용은 부모님께서 부담해주셨지만, 적지않은 금액이라는 것은 저도 알고 있기 때문에 부담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뽕을 뽑자! 라는 마인드로
한달 간 생활한 결과 만족스러운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힘들기도 힘들었지만, 한달동안 들인 이 습관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이곳에 다시 오고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느끼고 겪은 것들을 잊지 않고 3년간 꾸준히 공부해서, 멘토로서 다시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떨림과 설렘을 가지고 고등학교에 진학했으나, 생각했던 것 만큼 공부가 잘 되지 않아서 바른 공부법과 공부습관을 들이기 위해
72시간공부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기숙학원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제가 직접 한달 간 겪어보고 생각하는 72시간캠프만의 분명한 장점이 있었습니다.
먼저 이제껏 관리형 독서실, 화상스터디 그룹, 시간측정 어플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를 해보았으나 항상 하나씩 부족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 캠프에서는 각종 공부방법들의 장점만 모아놓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철저히 교시제로 운영되는 시스템, 공부중에 언제나 질문할 수 있도록 항상 곁에 계시는 선생님들,
오래 친구들과 서로 자극을 받으며 함께 공부할 수 있는 한 공간이 그 예시들입니다.
두 번째로, 차별화된 멘토 선생님들과의 소통입니다.
이미 목표를 이루셨거나 많은 학생들이 선망하는 학교에 재학중이신, 수많은 멘토선생님들께 단순히 모르는 문제를 질문하는 것 뿐 아니라
다양한 공부법, 생활습관, 우선순위, 멘탈관리법, 응원의 한마디까지 평소 궁금하던 모든 것을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스무명 가까이 되는 선생님들께 위와 같은 조언들을 듣고, 저와 가장 잘 맞는 방법들을 한달 간 고민해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알찬 구성입니다.
컨설팅, 멘토스피치, 멘토링 수업을 통해 많은 맞춤학습과 상담을 받을 수 있었고, 일과표중에 낮잠시간과 간식시간,
일요일 오전 자유시간을 통해 한달간 너무 쳐지지 않고 간간히 즐거움도 느끼며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한달이 벌써 거의 다 되어 소감문을 쓰고 있으니 시원섭섭한 기분이 듭니다.
언제나 손을 들면 뛰어와서 정성스럽게 답변을 해주신 멘토 선생님들과, 특히 우리 멘티 팀을 끝까지 열심히 챙겨주신
담당 멘토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이 캠프를 제안해주시고, 믿고 보내주신 부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저처럼 공부습관이 안들어있거나, 공부법에 부족함을 느끼거나, 고등생활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는 캠프입니다.
자의가 아니라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고등생활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의지가 있는 학생이라면 한달쯤은 투자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겐 이 한달이 너무나 가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비용은 부모님께서 부담해주셨지만, 적지않은 금액이라는 것은 저도 알고 있기 때문에 부담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뽕을 뽑자! 라는 마인드로
한달 간 생활한 결과 만족스러운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힘들기도 힘들었지만, 한달동안 들인 이 습관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이곳에 다시 오고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느끼고 겪은 것들을 잊지 않고 3년간 꾸준히 공부해서, 멘토로서 다시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